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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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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44) ’22.2.2. 수> 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 저희가 겪으며 살았던 모든 고난과 고통에 감사드리며, 그 안에 함께 있었던 모든 이들을 다 사랑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분께서는 고난을 겪으시면서 유혹을 받으셨기 때문에, 유혹을 받는 이들을 도와주실 수가 있습니다. (히브 2,18) 그는 유명한 사람들의 말씀을 보존하고 여러 격언의 뜻을 절절이 꿰뚫어 파악한다. (집회 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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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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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696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2.03)|1| | 2022-02-03 | 김중애 |
| 152695 | 삶은 메아리 같은 것입니다. | 2022-02-03 | 김중애 |
| 152694 | 십자가에 달리신 분의 사랑.|1| | 2022-02-03 | 김중애 |
| 152693 | 매일미사/2022년 2월 3일[(녹) 연중 제4주간 목요일] | 2022-02-03 | 김중애 |
| 152690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아무리 큰 죄라 할지라도 주님 자비를 넘어설 수 없 ...|3| | 2022-02-02 | 박양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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