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빛과 어둠 |
|---|
|
자신이 빛이라고 자만할 필요도 없구요. 자신이 어둠이라고 자책할 필요도 없습니다. 우리들의 오직 한분 빛이신 예수님을 향하여 희망을 버리지 말고 절망하지 않으며 나아가는길만이 있을뿐입니다. 완전한 빛이신 예수님을 가슴 가운데 올곧이 모시고서 옆길에 눈돌리지말고 나아가는것입니다. 분수를 알고 행해야하지만 너무 직분에만 집착할일도 아닙니다. 빛과 어둠은 서로 사랑하는 사이였습니다. 어느 순간에 근단적인 모습이 되었을뿐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2729 | 매일미사/2022년 2월 4일[(녹) 연중 제4주간 금요일] | 2022-02-04 | 김중애 |
| 152727 | [녹] 연중 제4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정천 사도요한 신부) | 2022-02-04 | 김종업로마노 |
| 152724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우리 모두는 필요한 상황에서 우리 동료 인간에게 경 ...|2| | 2022-02-03 | 박양석 |
| 152722 | 2.4."내가 목을 벤 그 요한이 되살아났구나."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1| | 2022-02-03 | 송문숙 |
| 152715 | 허탈하게 웃으며 웃음만 나왔어.|3| | 2022-02-03 | 김대군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