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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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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45) ’22.2.3. 목> 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 저희가 주님의 명령을 지키고 주님의 길을 걸으며, 규정과 계명과 법규와 증언을 지켜 무엇을 하든지 어디를 가든지 성공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주 네 하느님의 명령을 지켜 그분의 길을 걸으며, 또 모세 법에 기록된 대로 하느님의 규정과 계명, 법규와 증언을 지켜라. 그러면 네가 무엇을 하든지 어디로 가든지 성공할 것이다. (1열왕2,3) 그는 금언의 숨은 뜻을 캐고 수수께끼 같은 격언을 쉽게 풀이한다. (집회 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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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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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805 | † 사랑 안에 당신 자신을 쏟아 붓기를 원하시는 예수님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1| | 2022-02-05 | 장병찬 |
| 152800 | 그들은 목자 없는 양들 같았다. | 2022-02-05 | 주병순 |
| 152793 | 많은 사람들이 무엇 때문에 교회를 오고가는가? (마르6,30-34) | 2022-02-05 | 김종업로마노 |
| 152780 | <조건을 달지않으시는 하느님의 사랑> | 2022-02-05 | 방진선 |
| 152778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코 6,30-34/성녀 아가타 동정 순교자 기념일) | 2022-02-05 | 한택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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