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46) ’22.2.4. 금> 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 저희가 올바른 신앙으로 자기도 모르는 새에 악에 굴복하지 않고, 항상 진선미의 정의를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임금은 몹시 괴로웠지만, 맹세까지 하였고 또 손님들 앞이라 그의 청을 물리치고 싶지 않았다. (마르 6,26) 그는 고관들 사이에서 봉직하고 통치자들 앞에 모습을 보인다. 그는 이방 민족들의 땅을 두루 다니며 사람들 사이에서 좋고 나쁜 것을 체험으로 깨닫는다. (집회 39,4)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2769 | 매일미사/2022년 2월 5일 토요일[(홍) 성녀 아가타 동정 순교자 기념일] | 2022-02-05 | 김중애 |
| 152762 | 2.5.“외딴 곳으로 가서 좀 쉬어라.”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2| | 2022-02-05 | 송문숙 |
| 152760 | 5 성녀 아가타 동정 순교자 기념일...독서,복음(주해)|3| | 2022-02-04 | 김대군 |
| 152759 | 성녀 아가타 동정 순교자 기념일|5| | 2022-02-04 | 조재형 |
| 152758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월요일 묵상을 쉬기로 한 이유: “이 양들이 네 거니? ...|2| | 2022-02-04 | 김 글로리아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