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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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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46) ’22.2.4. 금> 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 저희가 올바른 신앙으로 자기도 모르는 새에 악에 굴복하지 않고, 항상 진선미의 정의를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임금은 몹시 괴로웠지만, 맹세까지 하였고 또 손님들 앞이라 그의 청을 물리치고 싶지 않았다. (마르 6,26) 그는 고관들 사이에서 봉직하고 통치자들 앞에 모습을 보인다. 그는 이방 민족들의 땅을 두루 다니며 사람들 사이에서 좋고 나쁜 것을 체험으로 깨닫는다. (집회 39,4)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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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850 | † 카야파 앞으로 끌려가시다 - 예수 수난 제11시간 (오전 3시 - 4시) / 교회인가|1| | 2022-02-06 | 장병찬 |
| 152849 | † 지상 삶보다는 천상 삶을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37. / 교회인가|1| | 2022-02-06 | 장병찬 |
| 152848 | 흙의 존재를 인격으로 대해 주신 하느님! (루카5,1-11)|1| | 2022-02-06 | 김종업로마노 |
| 152846 | 그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 2022-02-06 | 주병순 |
| 152845 | 형제님, 다른 분들 위해서 배려 부탁드립니다. _To 어느 형제님|1| | 2022-02-06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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