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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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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46) ’22.2.4. 금> 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 저희가 올바른 신앙으로 자기도 모르는 새에 악에 굴복하지 않고, 항상 진선미의 정의를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임금은 몹시 괴로웠지만, 맹세까지 하였고 또 손님들 앞이라 그의 청을 물리치고 싶지 않았다. (마르 6,26) 그는 고관들 사이에서 봉직하고 통치자들 앞에 모습을 보인다. 그는 이방 민족들의 땅을 두루 다니며 사람들 사이에서 좋고 나쁜 것을 체험으로 깨닫는다. (집회 39,4)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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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005 | † 다시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예수님을 두고 바라빠를 택한 유다인들. 매 맞으시다 - ...|1| | 2022-02-11 | 장병찬 |
| 153004 | † 하느님 뜻 안에 사는 이는 이 뜻 안에서 예수님의 인성이 행하신 일을 거듭한다 - [하 ...|1| | 2022-02-11 | 장병찬 |
| 153002 | ■ 9. 여호사팟의 개혁 / 분열과 유배[2] / 2역대기[19] | 2022-02-10 | 박윤식 |
| 153001 | 2.11 .“에파타!(열려라)”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2| | 2022-02-10 | 송문숙 |
| 152999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말하는 이의 나이가 말의 품격을 좌우한다.|2| | 2022-02-10 | 김 글로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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