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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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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46) ’22.2.4. 금> 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 저희가 올바른 신앙으로 자기도 모르는 새에 악에 굴복하지 않고, 항상 진선미의 정의를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임금은 몹시 괴로웠지만, 맹세까지 하였고 또 손님들 앞이라 그의 청을 물리치고 싶지 않았다. (마르 6,26) 그는 고관들 사이에서 봉직하고 통치자들 앞에 모습을 보인다. 그는 이방 민족들의 땅을 두루 다니며 사람들 사이에서 좋고 나쁜 것을 체험으로 깨닫는다. (집회 39,4)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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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920 | 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킨다. | 2022-02-08 | 주병순 |
| 152918 | [양주순교성지 - 말씀의 향기 47] 선입견 | 2022-02-08 | 김동진스테파노 |
| 152917 | 그들은 사람의 규정을 교리로 가르치며 나를 헛되이 섬긴다|2| | 2022-02-08 | 최원석 |
| 152916 | <보살핌은 모든 치료의 고갱이> | 2022-02-08 | 방진선 |
| 152915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2부 11 껍질은 정말로 질기디질기다|3| | 2022-02-08 | 이혜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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