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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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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47) ’22.2.5. 토> 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 저희가 교회의 교리(‘가톨릭 교회 교리서’)를 충분히 공부하고 익혀 올바른 신앙으로 주님의 온갖 복을 다 누리는 참 삶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들이 목자 없는 양들 같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주기 시작하셨다. (마르 6,34ㄴ.ㄷ) 그는 아침 일찍 일어나 자신을 만드신 주님을 찾는 일에 마음을 쏟고 지극히 높으신 분 앞에서 기도한다. 기도 중에 입을 열어 자신의 죄를 용서해 달라고 간청한다. (집회 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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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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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850 | † 카야파 앞으로 끌려가시다 - 예수 수난 제11시간 (오전 3시 - 4시) / 교회인가|1| | 2022-02-06 | 장병찬 |
| 152849 | † 지상 삶보다는 천상 삶을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37. / 교회인가|1| | 2022-02-06 | 장병찬 |
| 152848 | 흙의 존재를 인격으로 대해 주신 하느님! (루카5,1-11)|1| | 2022-02-06 | 김종업로마노 |
| 152846 | 그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 2022-02-06 | 주병순 |
| 152845 | 형제님, 다른 분들 위해서 배려 부탁드립니다. _To 어느 형제님|1| | 2022-02-06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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