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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을 맡기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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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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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2-02-05 ㅣ No.152777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47) ’22.2.5. 토>
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
저희가 교회의 교리(‘가톨릭 교회 교리서’)를 충분히 공부하고 익혀
올바른 신앙으로 주님의 온갖 복을 다 누리는 참 삶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들이 목자 없는 양들 같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주기 시작하셨다. (마르 6,34ㄴ.ㄷ)

그는 아침 일찍 일어나 자신을 만드신 주님을 찾는 일에 마음을 쏟고 지극히 높으신 분 앞에서 기도한다.

기도 중에 입을 열어 자신의 죄를 용서해 달라고 간청한다. (집회 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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