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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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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49) ’22.2.7. 월> 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 주님께서 계시는 저희의 마음과 양심을 눈보다 더 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주님께서는 짙은 구름 속에 계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당신을 위하여 웅장한 집을 지었습니다. 당신께서 영원히 머무르실 곳입니다.” (1열왕 8,12-13) 그는 의견과 슬기를 올바로 갖추고 그분의 신비를 묵상하리라. (집회 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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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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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909 | 우리 라는 행복|1| | 2022-02-08 | 김중애 |
| 152908 | 기쁨과 놀라움!항상 우리를 찾아올 수 있다. | 2022-02-08 | 김중애 |
| 152907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2.08)|2| | 2022-02-08 | 김중애 |
| 152906 | 매일미사/2022년 2월 8일[(녹) 연중 제5주간 화요일] | 2022-02-08 | 김중애 |
| 152905 | [녹] 연중 제5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정천 사도요한 신부)|1| | 2022-02-08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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