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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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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49) ’22.2.7. 월> 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 주님께서 계시는 저희의 마음과 양심을 눈보다 더 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주님께서는 짙은 구름 속에 계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당신을 위하여 웅장한 집을 지었습니다. 당신께서 영원히 머무르실 곳입니다.” (1열왕 8,12-13) 그는 의견과 슬기를 올바로 갖추고 그분의 신비를 묵상하리라. (집회 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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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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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905 | [녹] 연중 제5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정천 사도요한 신부)|1| | 2022-02-08 | 김종업로마노 |
| 152894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피’가 섞이지 않은 가르침은 ‘마음’까지 이르지 못한 ...|3| | 2022-02-07 | 김 글로리아 |
| 152893 | 2.8. "너희는 너희의 전통을 고수하려고 하느님의 계명을 잘도 저버린다.” - 양주 올리 ...|2| | 2022-02-07 | 송문숙 |
| 152892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영성 생활 안에서 자만이나 방심은 절대 금물입니다!|2| | 2022-02-07 | 박양석 |
| 152891 | † 군사들 가운데 계신 예수님 - 예수 수난 제12시간 (오전 4시 - 5시) / 교회인가|1| | 2022-02-07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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