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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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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49) ’22.2.7. 월> 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 주님께서 계시는 저희의 마음과 양심을 눈보다 더 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주님께서는 짙은 구름 속에 계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당신을 위하여 웅장한 집을 지었습니다. 당신께서 영원히 머무르실 곳입니다.” (1열왕 8,12-13) 그는 의견과 슬기를 올바로 갖추고 그분의 신비를 묵상하리라. (집회 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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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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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113 | 매일미사/2022년 2월 14일 월요일[(백) 성 치릴로 수도자와 성 메토디오 주교 기념일 ... | 2022-02-14 | 김중애 |
| 153112 | 연중 제6주간 월요일 제1독서 (야고1,1~11)|1| | 2022-02-14 | 김종업로마노 |
| 153111 | 연중 제6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정천 사도요한 신부)|2| | 2022-02-14 | 김종업로마노 |
| 153108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선거로 드러나는 나의 모습: 바리사이의 선택, 신앙인의 ...|2| | 2022-02-13 | 김 글로리아 |
| 153107 | 2.14."요나의 표징밖에는 아무런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 ...|1| | 2022-02-13 | 송문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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