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49) ’22.2.7. 월> 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 주님께서 계시는 저희의 마음과 양심을 눈보다 더 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주님께서는 짙은 구름 속에 계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당신을 위하여 웅장한 집을 지었습니다. 당신께서 영원히 머무르실 곳입니다.” (1열왕 8,12-13) 그는 의견과 슬기를 올바로 갖추고 그분의 신비를 묵상하리라. (집회 39,7)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2965 | 2.10.“주님, 그러나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4| | 2022-02-09 | 송문숙 |
| 152964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희망을 포기하지 않을 때 믿음이 생긴다.|5| | 2022-02-09 | 김 글로리아 |
| 152963 | ■ 8. 미카야의 예언 / 분열과 유배[2] / 2역대기[18]|1| | 2022-02-09 | 박윤식 |
| 152962 | 성녀 스콜라스티카 기념일|6| | 2022-02-09 | 조재형 |
| 152961 | 10 성녀 스콜라스티카 동정 기념일...독서.복음(주해)|3| | 2022-02-09 | 김대군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