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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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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49) ’22.2.7. 월> 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 주님께서 계시는 저희의 마음과 양심을 눈보다 더 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주님께서는 짙은 구름 속에 계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당신을 위하여 웅장한 집을 지었습니다. 당신께서 영원히 머무르실 곳입니다.” (1열왕 8,12-13) 그는 의견과 슬기를 올바로 갖추고 그분의 신비를 묵상하리라. (집회 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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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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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105 | † 십자가를 지고 칼바리아에 오르시어 거기에서 옷 벗김을 당하시다 - 예수 수난 제18시간 ...|1| | 2022-02-13 | 장병찬 |
| 153104 | † 하느님 뜻 안에서 모든 것을 행하는 영혼은 예수님으로 하여금 그것을 함께하시게 한다. ...|1| | 2022-02-13 | 장병찬 |
| 153103 | 14 성 치릴로 수도자와 메토디오 주교 기념일..독서,복음(주해)|2| | 2022-02-13 | 김대군 |
| 153102 | 성 치릴로 수도자와 성 메토디오 주교 기념일|5| | 2022-02-13 | 조재형 |
| 153096 | 행복하여라, 갖난한 사람들! 불행하여라, 너희 부유한 사람들! | 2022-02-13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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