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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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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49) ’22.2.7. 월> 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 주님께서 계시는 저희의 마음과 양심을 눈보다 더 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주님께서는 짙은 구름 속에 계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당신을 위하여 웅장한 집을 지었습니다. 당신께서 영원히 머무르실 곳입니다.” (1열왕 8,12-13) 그는 의견과 슬기를 올바로 갖추고 그분의 신비를 묵상하리라. (집회 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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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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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006 | [녹] 연중 제5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정천 사도요한 신부)|1| | 2022-02-11 | 김종업로마노 |
| 153005 | † 다시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예수님을 두고 바라빠를 택한 유다인들. 매 맞으시다 - ...|1| | 2022-02-11 | 장병찬 |
| 153004 | † 하느님 뜻 안에 사는 이는 이 뜻 안에서 예수님의 인성이 행하신 일을 거듭한다 - [하 ...|1| | 2022-02-11 | 장병찬 |
| 153002 | ■ 9. 여호사팟의 개혁 / 분열과 유배[2] / 2역대기[19] | 2022-02-10 | 박윤식 |
| 153001 | 2.11 .“에파타!(열려라)”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2| | 2022-02-10 | 송문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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