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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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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49) ’22.2.7. 월> 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 주님께서 계시는 저희의 마음과 양심을 눈보다 더 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주님께서는 짙은 구름 속에 계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당신을 위하여 웅장한 집을 지었습니다. 당신께서 영원히 머무르실 곳입니다.” (1열왕 8,12-13) 그는 의견과 슬기를 올바로 갖추고 그분의 신비를 묵상하리라. (집회 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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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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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265 | † 영혼도 성체가 될 수 있는 방법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50. / 교회 ...|1| | 2022-02-19 | 장병찬 |
| 153264 | *"더러" 안에 들게 하소서. (마르9,1-13)|1| | 2022-02-19 | 김종업로마노 |
| 153263 | 예수님의 모습이 변했다. | 2022-02-19 | 주병순 |
| 153262 | <평안을 떠받치는 터전이라는 것>|1| | 2022-02-19 | 방진선 |
| 153261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2-02-19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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