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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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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49) ’22.2.7. 월> 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 주님께서 계시는 저희의 마음과 양심을 눈보다 더 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주님께서는 짙은 구름 속에 계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당신을 위하여 웅장한 집을 지었습니다. 당신께서 영원히 머무르실 곳입니다.” (1열왕 8,12-13) 그는 의견과 슬기를 올바로 갖추고 그분의 신비를 묵상하리라. (집회 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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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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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254 | 연중 제6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정천 사도요한 신부)|1| | 2022-02-19 | 김종업로마노 |
| 153253 | 2.19.“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 양주 올리베따노 ...|2| | 2022-02-18 | 송문숙 |
| 153252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제 특기는 상처받는 것입니다. 제 취미는 그 상처를 극 ...|1| | 2022-02-18 | 박양석 |
| 153251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우리도 그리스도처럼 변모할 수 없을까?: “아버지의 이 ...|2| | 2022-02-18 | 김 글로리아 |
| 153250 | 19 연중 제6주간 토요일 ...독서,복음(주해)|2| | 2022-02-18 | 김대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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