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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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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49) ’22.2.7. 월> 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 주님께서 계시는 저희의 마음과 양심을 눈보다 더 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주님께서는 짙은 구름 속에 계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당신을 위하여 웅장한 집을 지었습니다. 당신께서 영원히 머무르실 곳입니다.” (1열왕 8,12-13) 그는 의견과 슬기를 올바로 갖추고 그분의 신비를 묵상하리라. (집회 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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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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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247 | † 예수님의 뜻 안에서 살기로 결단을 내리면 그분께서 영혼을 정화하시며 받아들이신다 - [ ...|1| | 2022-02-18 | 장병찬 |
| 153246 | 사랑은 의무(義務)다. (야고2,1.12-24.26) | 2022-02-18 | 김종업로마노 |
| 153245 | 나와 복음 때문에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 2022-02-18 | 주병순 |
| 153244 |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1| | 2022-02-18 | 최원석 |
| 153243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코 8,34―9.1/연중 제6주간 금요일) | 2022-02-18 | 한택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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