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0) ’22.2.8. 화> 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 저희가 주님의 계명과 말씀을 기본으로 주님의 뜻안에서 주님의 뜻을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너희는 이렇게 너희가 전하는 전통으로 하느님의 말씀을 폐기하는 것이다. 너희는 이런 짓들을 많이 한다.” (마르 7,13) 그는 자신이 배운 대로 교훈을 펼쳐 보이고 주님께서 주신 계약의 법을 자랑하리라. (집회 39,8)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2951 | [녹] 연중 제5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정천 사도요한 신부) | 2022-02-09 | 김종업로마노 |
| 152950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코 7,14-23/연중 제5주간 수요일) | 2022-02-09 | 한택규 |
| 152948 |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 2022-02-09 | 김중애 |
| 152947 | 자신의 한계를 알라!누구에게나 한계는 있다. | 2022-02-09 | 김중애 |
| 152946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2.09) | 2022-02-09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