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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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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0) ’22.2.8. 화> 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 저희가 주님의 계명과 말씀을 기본으로 주님의 뜻안에서 주님의 뜻을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너희는 이렇게 너희가 전하는 전통으로 하느님의 말씀을 폐기하는 것이다. 너희는 이런 짓들을 많이 한다.” (마르 7,13) 그는 자신이 배운 대로 교훈을 펼쳐 보이고 주님께서 주신 계약의 법을 자랑하리라. (집회 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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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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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920 | 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킨다. | 2022-02-08 | 주병순 |
| 152918 | [양주순교성지 - 말씀의 향기 47] 선입견 | 2022-02-08 | 김동진스테파노 |
| 152917 | 그들은 사람의 규정을 교리로 가르치며 나를 헛되이 섬긴다|2| | 2022-02-08 | 최원석 |
| 152916 | <보살핌은 모든 치료의 고갱이> | 2022-02-08 | 방진선 |
| 152915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2부 11 껍질은 정말로 질기디질기다|3| | 2022-02-08 | 이혜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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