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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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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0) ’22.2.8. 화> 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 저희가 주님의 계명과 말씀을 기본으로 주님의 뜻안에서 주님의 뜻을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너희는 이렇게 너희가 전하는 전통으로 하느님의 말씀을 폐기하는 것이다. 너희는 이런 짓들을 많이 한다.” (마르 7,13) 그는 자신이 배운 대로 교훈을 펼쳐 보이고 주님께서 주신 계약의 법을 자랑하리라. (집회 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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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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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972 | 매일미사/2022년 2월 10일 목요일[(백) 성녀 스콜라스티카 동정 기념일]|1| | 2022-02-10 | 김중애 |
| 152969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넷|2| | 2022-02-10 | 양상윤 |
| 152965 | 2.10.“주님, 그러나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4| | 2022-02-09 | 송문숙 |
| 152964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희망을 포기하지 않을 때 믿음이 생긴다.|5| | 2022-02-09 | 김 글로리아 |
| 152963 | ■ 8. 미카야의 예언 / 분열과 유배[2] / 2역대기[18]|1| | 2022-02-09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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