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0) ’22.2.8. 화> 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 저희가 주님의 계명과 말씀을 기본으로 주님의 뜻안에서 주님의 뜻을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너희는 이렇게 너희가 전하는 전통으로 하느님의 말씀을 폐기하는 것이다. 너희는 이런 짓들을 많이 한다.” (마르 7,13) 그는 자신이 배운 대로 교훈을 펼쳐 보이고 주님께서 주신 계약의 법을 자랑하리라. (집회 39,8)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2994 | 연중 제5주간 금요일|8| | 2022-02-10 | 조재형 |
| 152987 |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 2022-02-10 | 주병순 |
| 152986 | 인간의 自己사랑이 하느님의 뜻을 죽인다. (1열왕11,1-13)|1| | 2022-02-10 | 김종업로마노 |
| 152985 | †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이어서 헤로데에게 넘겨지시다 - 예수 수난 제15시간 (오전 ...|1| | 2022-02-10 | 장병찬 |
| 152984 | † 땅에서도 하느님 뜻 안에서 살게 될 영혼들의 영광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 | 2022-02-10 | 장병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