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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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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0) ’22.2.8. 화> 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 저희가 주님의 계명과 말씀을 기본으로 주님의 뜻안에서 주님의 뜻을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너희는 이렇게 너희가 전하는 전통으로 하느님의 말씀을 폐기하는 것이다. 너희는 이런 짓들을 많이 한다.” (마르 7,13) 그는 자신이 배운 대로 교훈을 펼쳐 보이고 주님께서 주신 계약의 법을 자랑하리라. (집회 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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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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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330 | 너는 베드로이다.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 2022-02-22 | 주병순 |
| 153329 | 하늘나라(天國)의 열쇄? (마태16,13-19)|2| | 2022-02-22 | 김종업로마노 |
| 153327 | †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가시다 - 예수 수난 제2시간 (오후 6시 - 7시) / 교회인 ...|1| | 2022-02-22 | 장병찬 |
| 153326 | † 하느님 뜻의 입맞춤으로 하는 입맞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53. / ...|1| | 2022-02-22 | 장병찬 |
| 153325 | 너는 베드로이다.|1| | 2022-02-22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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