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킨다. |
|---|
|
♤ 말씀의 초대 을 베푸소서. 손으로 음식을 먹는 것을 보았다. 움큼의 물로 손을 씻지 않고서는 음식을 먹지 않으며, 4 장터에서 돌아 온 뒤에 몸을 씻지 않고서는 음식을 먹지 않는다. 게 예언하였다. 성경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다.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 를 공경하지만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나 있다. 7 그들은 사람의 규정 을 교리로 가르치며 나를 헛되이 섬긴다.’ 8 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 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키는 것이다.” 서 아버지나 어머니에게 더 이상 아무것도 해 드리지 못하게 한다. 13 너희는 이렇게 너희가 전하는 전통으로 하느님의 말씀을 폐기하는 것이 다. 너희는 이런 짓들을 많이 한다.”
알락꽃하늘소 !
하느님 은총
들녘 여러
피조물 터전
찾아 다니며
믿음 희망 사랑
기쁜 소식
전하는 꿈에서
깨어 나와
나타날 새 봄날을 기다리는가 싶습니다 ...... ^^♪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2978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코 7,24-30/성녀 스콜라스티카 동정 기념일)|1| | 2022-02-10 | 한택규 |
| 152977 | 연중 제5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정천 사도요한 신부) | 2022-02-10 | 김종업로마노 |
| 152975 | 인생의 작은 교훈들 | 2022-02-10 | 김중애 |
| 152974 | 감사하라!지금 누리는 모든 것이 선물이다. | 2022-02-10 | 김중애 |
| 152973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2.10)|1| | 2022-02-10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