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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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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필요한 사람이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것만큼 행복도 없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보고싶을 땐 보고싶은 자리에, 힘이들 땐 등 토닥여 위로해주는 자리에 혼자라는 생각이 드는 날엔 손잡아 함께라고 말해주는 자리에 그렇게 필요한 날 필요한 자리에 그 자리에 있어줄 사람이 있다는 거 너무도 행복한 일이겠죠. 문득 그런 생각이 드네요 누군가가 필요한 순간이 참 많구나 하구요. 무엇을 해주고 안 해주고가 아니라 행복은 내가 필요한 자리에 누군가가 있어주는 것이란 생각. 세상엔 필요한데 너무도 필요한데 함께 해 줄 수 없는 이름의 인연이 말 못해 그렇지 너무도 많으니까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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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055 | 연중 제5주간 토요일 제1독서 (1열왕12,26-32; 13,33-34) | 2022-02-12 | 김종업로마노 |
| 153054 | 삶의 진실에 대하여.... | 2022-02-12 | 김중애 |
| 153053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2.12)|2| | 2022-02-12 | 김중애 |
| 153052 | 연중 제5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정천 사도요한 신부) | 2022-02-12 | 김종업로마노 |
| 153051 | 매일미사/2022년 2월 12일[(녹) 연중 제5주간 토요일] | 2022-02-12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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