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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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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1) ’22.2.9. 수> 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 저희가 주님의 공정과 정의가 밑바탕이 되는 세상을 만들어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주님께서는 이스라엘을 영원히 사랑하셔서, 임금님을 왕으로 세워 공정과 정의를 실천하게 하셨습니다.” (열왕 10.9) 많은 이들이 그의 지각을 칭찬하고 그 지각은 영원히 사라지지 않으리라. 그에 대한 기억은 없어지지 않고 그의 이름은 대대로 살아남으리라. (집회 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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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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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977 | 연중 제5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정천 사도요한 신부) | 2022-02-10 | 김종업로마노 |
| 152975 | 인생의 작은 교훈들 | 2022-02-10 | 김중애 |
| 152974 | 감사하라!지금 누리는 모든 것이 선물이다. | 2022-02-10 | 김중애 |
| 152973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2.10)|1| | 2022-02-10 | 김중애 |
| 152972 | 매일미사/2022년 2월 10일 목요일[(백) 성녀 스콜라스티카 동정 기념일]|1| | 2022-02-10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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