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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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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1) ’22.2.9. 수> 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 저희가 주님의 공정과 정의가 밑바탕이 되는 세상을 만들어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주님께서는 이스라엘을 영원히 사랑하셔서, 임금님을 왕으로 세워 공정과 정의를 실천하게 하셨습니다.” (열왕 10.9) 많은 이들이 그의 지각을 칭찬하고 그 지각은 영원히 사라지지 않으리라. 그에 대한 기억은 없어지지 않고 그의 이름은 대대로 살아남으리라. (집회 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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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175 | † 십자가의 고뇌 첫째 시간. 예수님의 첫째 말씀 - 예수 수난 제20시간 (오후 0시 - ...|1| | 2022-02-15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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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173 | 천주교 서울 대교구 문화홍보국 굿뉴스팀에게|4| | 2022-02-15 | 김종업로마노 |
| 153172 | 이미 하늘을 날 수 있는 날개를 지녔으면서도, 아직 땅에서 기는 신앙인들(마르8,13-22 ... | 2022-02-15 | 김종업로마노 |
| 153171 | 바리사이들의 누룩과 헤로데의 누룩을 조심하여라. | 2022-02-15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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