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3일 (목)
(녹) 연중 제16주간 목요일 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 저 사람들에게는 허락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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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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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2-02-09 ㅣ No.152953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1) ’22.2.9. 수>

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
저희가 주님의 공정과 정의가 밑바탕이 되는 세상을 만들어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주님께서는 이스라엘을 영원히 사랑하셔서,
임금님을 왕으로 세워 공정과 정의를 실천하게 하셨습니다.” (열왕 10.9)

많은 이들이 그의 지각을 칭찬하고 그 지각은 영원히 사라지지 않으리라.

그에 대한 기억은 없어지지 않고 그의 이름은 대대로 살아남으리라. (집회 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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