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1) ’22.2.9. 수> 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 저희가 주님의 공정과 정의가 밑바탕이 되는 세상을 만들어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주님께서는 이스라엘을 영원히 사랑하셔서, 임금님을 왕으로 세워 공정과 정의를 실천하게 하셨습니다.” (열왕 10.9) 많은 이들이 그의 지각을 칭찬하고 그 지각은 영원히 사라지지 않으리라. 그에 대한 기억은 없어지지 않고 그의 이름은 대대로 살아남으리라. (집회 39,9)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2999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말하는 이의 나이가 말의 품격을 좌우한다.|2| | 2022-02-10 | 김 글로리아 |
| 152995 | 11 연중 제5주간 금요일 ...독서,복음(주해) 세계 병자의 날|1| | 2022-02-10 | 김대군 |
| 152994 | 연중 제5주간 금요일|8| | 2022-02-10 | 조재형 |
| 152987 |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 2022-02-10 | 주병순 |
| 152986 | 인간의 自己사랑이 하느님의 뜻을 죽인다. (1열왕11,1-13)|1| | 2022-02-10 | 김종업로마노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