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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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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1) ’22.2.9. 수> 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 저희가 주님의 공정과 정의가 밑바탕이 되는 세상을 만들어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주님께서는 이스라엘을 영원히 사랑하셔서, 임금님을 왕으로 세워 공정과 정의를 실천하게 하셨습니다.” (열왕 10.9) 많은 이들이 그의 지각을 칭찬하고 그 지각은 영원히 사라지지 않으리라. 그에 대한 기억은 없어지지 않고 그의 이름은 대대로 살아남으리라. (집회 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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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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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124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2-02-14 | 김명준 |
| 153123 | 주님의 자녀다운 품위있는 삶 -믿음, 인내, 겸손, 지혜-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 ...|2| | 2022-02-14 | 김명준 |
| 153121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코 8,11-13/성 치릴로 수도자와 성 메토디오 주교 기념일) | 2022-02-14 | 한택규 |
| 153120 | <우리 앞에 있는 아름다움(美)과 선함(善)을 보는 것> | 2022-02-14 | 방진선 |
| 153118 | 사랑은 셈하지 않습니다. | 2022-02-14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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