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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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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1) ’22.2.9. 수> 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 저희가 주님의 공정과 정의가 밑바탕이 되는 세상을 만들어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주님께서는 이스라엘을 영원히 사랑하셔서, 임금님을 왕으로 세워 공정과 정의를 실천하게 하셨습니다.” (열왕 10.9) 많은 이들이 그의 지각을 칭찬하고 그 지각은 영원히 사라지지 않으리라. 그에 대한 기억은 없어지지 않고 그의 이름은 대대로 살아남으리라. (집회 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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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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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140 | 연중 제6주간 화요일|7| | 2022-02-14 | 조재형 |
| 153132 | † 십자가에 못 박히시다 - 예수 수난 제19시간 (오전 11시 - 12시) / 교회인가|1| | 2022-02-14 | 장병찬 |
| 153131 | † 예수님과 하나 되어 행하는 영성체의 의미와 효과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 | 2022-02-14 | 장병찬 |
| 153128 | 인간 지혜신학(知慧神學)이 신앙(信仰)을 망친다. (마르8,10-13)|1| | 2022-02-14 | 김종업로마노 |
| 153127 |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 | 2022-02-14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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