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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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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1) ’22.2.9. 수> 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 저희가 주님의 공정과 정의가 밑바탕이 되는 세상을 만들어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주님께서는 이스라엘을 영원히 사랑하셔서, 임금님을 왕으로 세워 공정과 정의를 실천하게 하셨습니다.” (열왕 10.9) 많은 이들이 그의 지각을 칭찬하고 그 지각은 영원히 사라지지 않으리라. 그에 대한 기억은 없어지지 않고 그의 이름은 대대로 살아남으리라. (집회 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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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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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362 | 절대자의 섬광|1| | 2022-02-24 | 김중애 |
| 153361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2.24)|3| | 2022-02-24 | 김중애 |
| 153360 | 매일미사/2022년 2월 24일[(녹) 연중 제7주간 목요일] | 2022-02-24 | 김중애 |
| 153358 | 2.24.“너희는 마음에 소금을 간직하고 서로 평화롭게 지내라.”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 ...|4| | 2022-02-23 | 송문숙 |
| 153357 | ■ 17. 요탐의 유다 통치 / 분열과 유배[2] / 2역대기[27]|1| | 2022-02-23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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