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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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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2) ’22.2.10. 목> 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 저희가 모든 주도권을 다 내어드리고 깊은 침묵과 겸손과 인내로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기도드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주님, 그러나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마르 7,28) 뭇 민족이 그의 지혜를 이야기하고 회중이 그에 대한 칭송을 드높이리라. (집회 3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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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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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044 | 2.12.“‘너희에게는 빵이 몇 개 있느냐?’ "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1| | 2022-02-11 | 송문숙 |
| 153041 | 12 연중 제5주간 토요일... 독서,복음(주해)|1| | 2022-02-11 | 김대군 |
| 153040 | 연중 제5주간 토요일|6| | 2022-02-11 | 조재형 |
| 153032 | 예수님께서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 말못하는 이들은 말하게 하셨다. | 2022-02-11 | 주병순 |
| 153027 | “용서이신 주님이 내 마음에 계시면! (마르7,31-37) | 2022-02-11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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