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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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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2) ’22.2.10. 목> 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 저희가 모든 주도권을 다 내어드리고 깊은 침묵과 겸손과 인내로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기도드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주님, 그러나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마르 7,28) 뭇 민족이 그의 지혜를 이야기하고 회중이 그에 대한 칭송을 드높이리라. (집회 3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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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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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103 | 14 성 치릴로 수도자와 메토디오 주교 기념일..독서,복음(주해)|2| | 2022-02-13 | 김대군 |
| 153102 | 성 치릴로 수도자와 성 메토디오 주교 기념일|5| | 2022-02-13 | 조재형 |
| 153096 | 행복하여라, 갖난한 사람들! 불행하여라, 너희 부유한 사람들! | 2022-02-13 | 주병순 |
| 153094 | 주님을 신뢰하고 그의 신뢰를 주님께 두는 이는 복되다.|1| | 2022-02-13 | 최원석 |
| 153093 | <살아있음을 축하한다는 것> | 2022-02-13 | 방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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