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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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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2) ’22.2.10. 목> 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 저희가 모든 주도권을 다 내어드리고 깊은 침묵과 겸손과 인내로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기도드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주님, 그러나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마르 7,28) 뭇 민족이 그의 지혜를 이야기하고 회중이 그에 대한 칭송을 드높이리라. (집회 3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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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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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120 | <우리 앞에 있는 아름다움(美)과 선함(善)을 보는 것> | 2022-02-14 | 방진선 |
| 153118 | 사랑은 셈하지 않습니다. | 2022-02-14 | 김중애 |
| 153117 | 용서하기 위하여 | 2022-02-14 | 김중애 |
| 153116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2.14) | 2022-02-14 | 김중애 |
| 153115 | 양승국 스테파노, 살레시오회 : 영적인 눈을 뜨면 모든 것이 다 경이로움의 대상이요, 매 ...|1| | 2022-02-14 | 박양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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