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2) ’22.2.10. 목> 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 저희가 모든 주도권을 다 내어드리고 깊은 침묵과 겸손과 인내로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기도드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주님, 그러나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마르 7,28) 뭇 민족이 그의 지혜를 이야기하고 회중이 그에 대한 칭송을 드높이리라. (집회 39,10)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3344 | <가장 개인적인 일이 가장 보편적인 일이라는 것>|1| | 2022-02-23 | 방진선 |
| 153343 | 연중 제7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정천 사도요한 신부)|3| | 2022-02-23 | 김종업로마노 |
| 153342 | 나는 꼭 필요한 사람입니다.|1| | 2022-02-23 | 김중애 |
| 153341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코 9,38-40/성 폴리카르포 주교 순교자 기념일)|1| | 2022-02-23 | 한택규 |
| 153340 | 가장 약한 사람들|1| | 2022-02-23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