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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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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2) ’22.2.10. 목> 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 저희가 모든 주도권을 다 내어드리고 깊은 침묵과 겸손과 인내로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기도드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주님, 그러나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마르 7,28) 뭇 민족이 그의 지혜를 이야기하고 회중이 그에 대한 칭송을 드높이리라. (집회 3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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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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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186 | 연중 제6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정천 사도 요한 신부)|1| | 2022-02-16 | 김종업로마노 |
| 153184 | 2.16.“너희는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느냐? ~아직도 이해하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느냐?” ...|2| | 2022-02-15 | 송문숙 |
| 153183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저는 암에 걸린 후 새로운 사목을 시작했습니다. 그 점 ...|1| | 2022-02-15 | 박양석 |
| 153182 | 마르코 신부의 위로와 희망기도(42) - 모든 것이, 저와 함께 하는 당신의 은총이 해 주 ... | 2022-02-15 | 김동진스테파노 |
| 153181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영안이 열리면 사람이 왜 나무로 보이는가!|2| | 2022-02-15 | 김 글로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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