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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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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2) ’22.2.10. 목> 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 저희가 모든 주도권을 다 내어드리고 깊은 침묵과 겸손과 인내로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기도드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주님, 그러나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마르 7,28) 뭇 민족이 그의 지혜를 이야기하고 회중이 그에 대한 칭송을 드높이리라. (집회 3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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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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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176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2부 13 〈내맡김〉 해설|2| | 2022-02-15 | 이혜진 |
| 153175 | † 십자가의 고뇌 첫째 시간. 예수님의 첫째 말씀 - 예수 수난 제20시간 (오후 0시 - ...|1| | 2022-02-15 | 장병찬 |
| 153174 | † 사람의 고통을 먼저 다 겪으신 예수님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46. / ...|1| | 2022-02-15 | 장병찬 |
| 153173 | 천주교 서울 대교구 문화홍보국 굿뉴스팀에게|4| | 2022-02-15 | 김종업로마노 |
| 153172 | 이미 하늘을 날 수 있는 날개를 지녔으면서도, 아직 땅에서 기는 신앙인들(마르8,13-22 ... | 2022-02-15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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