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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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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2) ’22.2.10. 목> 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 저희가 모든 주도권을 다 내어드리고 깊은 침묵과 겸손과 인내로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기도드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주님, 그러나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마르 7,28) 뭇 민족이 그의 지혜를 이야기하고 회중이 그에 대한 칭송을 드높이리라. (집회 3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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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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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086 | 매일미사/2022년 2월 13일 주일[(녹) 연중 제6주일] | 2022-02-13 | 김중애 |
| 153085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6,17.20-26/연중 제6주일) | 2022-02-13 | 한택규 |
| 153081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행복은 사랑해서 하는 고생이다. | 2022-02-12 | 김 글로리아 |
| 153079 | 2.13., “모든 사람이 너희를 좋게 말하면, 너희는 불행하다.” - 양주 올리베따노 ...|1| | 2022-02-12 | 송문숙 |
| 153078 | 가톨릭 신자들을 위한 가톨릭 신학 6/ 용서(容恕)받을 수 없는죄(罪)는?|2| | 2022-02-12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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