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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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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2) ’22.2.10. 목> 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 저희가 모든 주도권을 다 내어드리고 깊은 침묵과 겸손과 인내로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기도드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주님, 그러나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마르 7,28) 뭇 민족이 그의 지혜를 이야기하고 회중이 그에 대한 칭송을 드높이리라. (집회 3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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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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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708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5,43-48/사순 제1주간 토요일) | 2022-03-12 | 한택규 |
| 153707 | 사순 제1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1| | 2022-03-12 | 김종업로마노 |
| 153705 | 3.12.“너희를 박해하는 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 양주 올리베다노 이영근신부.|1| | 2022-03-11 | 송문숙 |
| 153704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2부 20 내맡김의 영성은 관상과 활동의 온전한 ...|1| | 2022-03-11 | 박진순 |
| 153703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사랑도 믿음이고 미움도 믿음이다.|2| | 2022-03-11 | 김 글로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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