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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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없이 어지럽게 하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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昨今에 이쪽 저쪽 게시판을 근거없이 어지럽게 하는 이 사람 도대체 뭐하자고 하는것인지 입이 없어 침묵으로 일관하온 것이 아닌데 말입니다.
그러지 않아도 요즘 세상이 코로나로 인해 모든 이들이 곤경에 처해있고 서로 격려하고 위로해도 모자를 판에 천주교를 마치 잘 알듯이 또한 정치적 글을 함부로 겁 없이 하며 識見있는 분들이 신사적으로 주의를 권해도 막무가내입니다.
생각해 보십시요. 그렇게 성경을 믿음으로 않고 지식으로만 한다면.....
예수님이 이웃을 서로 사랑하라고 가르쳤지 ㅋㅋㅋ이렇게 가르쳤습니까~? 조소하고 빈정대며 이런 행위는 더군다나 가톨릭 게시판에서는 삼가해주길 바랍니다.
행위에 따라서 세상은 무섭고 천국이라고 생각됩니다.
다만 천주교인 이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댓글로 올린 사진이 본글이 삭제함에 없어짐으로 사진으로 하느님의 자녀라는 것을 증명합니다.
※ 만약 근거없이 또 올라오면 이젠 무관심 할 것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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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4453 | † 하느님 뜻 안에서 행하는 영성체의 효과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43. ...|1| | 2022-02-12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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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4439 | 02.11.금.세계 병자의 날."열려라!"(마르 7, 34)|2| | 2022-02-11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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