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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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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3) ’22.2.11. 금> 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 저희가 귀가 열리고 눈이 뜨이고 혀가 풀리고 마음이 다 열려서, 주님의 말씀과 생각과 마음과 하나 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러자 곧바로 그의 귀가 열리고 묶인 혀가 풀려서 말을 제대로 하게 되었다. (마르 7,35) 그가 장수하면 천 명의 이름보다 큰 이름을 남길 것이요 죽더라도 여한이 없으리라. (집회 3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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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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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204 | 지금 살아있음은 내일의 생명(구원)을 위한 소중한 기회(機會). (야고1,19-27)|3| | 2022-02-16 | 김종업로마노 |
| 153203 | † 십자가의 고뇌 둘째 시간, 예수님의 둘째 ~ 넷째 말씀 - 예수 수난 제21시간 (오후 ...|1| | 2022-02-16 | 장병찬 |
| 153202 | † 하느님 뜻을 행하는 사람에게는 모든 것이 진행 중인 현재이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1| | 2022-02-16 | 장병찬 |
| 153201 | 눈먼 이는 시력이 회복되어 모든 것을 뚜렷히 보게 되었다. | 2022-02-16 | 주병순 |
| 153200 | 그분께서 다시 그의 두 눈에 손을 얹으시니 그가 똑똑히 보게 되었다|2| | 2022-02-16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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