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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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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3) ’22.2.11. 금> 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 저희가 귀가 열리고 눈이 뜨이고 혀가 풀리고 마음이 다 열려서, 주님의 말씀과 생각과 마음과 하나 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러자 곧바로 그의 귀가 열리고 묶인 혀가 풀려서 말을 제대로 하게 되었다. (마르 7,35) 그가 장수하면 천 명의 이름보다 큰 이름을 남길 것이요 죽더라도 여한이 없으리라. (집회 3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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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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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040 | 연중 제5주간 토요일|6| | 2022-02-11 | 조재형 |
| 153032 | 예수님께서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 말못하는 이들은 말하게 하셨다. | 2022-02-11 | 주병순 |
| 153027 | “용서이신 주님이 내 마음에 계시면! (마르7,31-37) | 2022-02-11 | 김종업로마노 |
| 153025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2부 12 내맡김의 힘|3| | 2022-02-11 | 이혜진 |
| 153024 | 관리자님, 청합니다|5| | 2022-02-11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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