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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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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3) ’22.2.11. 금> 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 저희가 귀가 열리고 눈이 뜨이고 혀가 풀리고 마음이 다 열려서, 주님의 말씀과 생각과 마음과 하나 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러자 곧바로 그의 귀가 열리고 묶인 혀가 풀려서 말을 제대로 하게 되었다. (마르 7,35) 그가 장수하면 천 명의 이름보다 큰 이름을 남길 것이요 죽더라도 여한이 없으리라. (집회 3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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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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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102 | 성 치릴로 수도자와 성 메토디오 주교 기념일|5| | 2022-02-13 | 조재형 |
| 153096 | 행복하여라, 갖난한 사람들! 불행하여라, 너희 부유한 사람들! | 2022-02-13 | 주병순 |
| 153094 | 주님을 신뢰하고 그의 신뢰를 주님께 두는 이는 복되다.|1| | 2022-02-13 | 최원석 |
| 153093 | <살아있음을 축하한다는 것> | 2022-02-13 | 방진선 |
| 153092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2-02-13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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