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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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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3) ’22.2.11. 금> 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 저희가 귀가 열리고 눈이 뜨이고 혀가 풀리고 마음이 다 열려서, 주님의 말씀과 생각과 마음과 하나 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러자 곧바로 그의 귀가 열리고 묶인 혀가 풀려서 말을 제대로 하게 되었다. (마르 7,35) 그가 장수하면 천 명의 이름보다 큰 이름을 남길 것이요 죽더라도 여한이 없으리라. (집회 3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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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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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405 | 분심이 놀 수 있는 자리/손용익 그레고리오 선교사|1| | 2022-02-26 | 김중애 |
| 153404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2.26)|4| | 2022-02-26 | 김중애 |
| 153403 | 매일미사/2022년 2월 26일[(녹) 연중 제7주간 토요일] | 2022-02-26 | 김중애 |
| 153402 | 연중 제7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정천 사도요한 신부)|1| | 2022-02-26 | 김종업로마노 |
| 153401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다시금 어린이의 순수성을 회복할 때입니다!|2| | 2022-02-25 | 박양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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