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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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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3) ’22.2.11. 금> 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 저희가 귀가 열리고 눈이 뜨이고 혀가 풀리고 마음이 다 열려서, 주님의 말씀과 생각과 마음과 하나 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러자 곧바로 그의 귀가 열리고 묶인 혀가 풀려서 말을 제대로 하게 되었다. (마르 7,35) 그가 장수하면 천 명의 이름보다 큰 이름을 남길 것이요 죽더라도 여한이 없으리라. (집회 3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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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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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379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뭐, 십일조가 부부관계도 회복시킨다고?|3| | 2022-02-24 | 김 글로리아 |
| 153378 | 2.25.“너희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모세가 그런 계명을 기록하여 너희에게 남긴 것이다. ...|2| | 2022-02-24 | 송문숙 |
| 153377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사랑이란 결국 사랑하기 때문에 자신을 버리는 일입니다!|3| | 2022-02-24 | 박양석 |
| 153376 | ■ 18. 아하즈의 죄 / 분열과 유배[2] / 2역대기[28]|1| | 2022-02-24 | 박윤식 |
| 153375 | 25 연중 제7주간 금요일...독서,복음(주해)|2| | 2022-02-24 | 김대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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