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30일 (목)
(녹) 연중 제17주간 목요일 좋은 것들은 그릇에 담고 나쁜 것들은 밖으로 던져 버렸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죽음이 모든 것의 끝이 아니다.

스크랩 인쇄

김중애 [ji5321] 쪽지 캡슐

2022-02-11 ㅣ No.153017

 

죽음이 모든 것의 끝이 아니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죽음이라는 한계와 부딪히게 된다.

이 한계를 수용하는 것이야 말로

지혜롭다는 증거이다.

내가 이 한계를 인정하면

매 순간을 감사하게 받아들일 수 있다.

인간적인 한계를 수용하게하고

동시에  선물하는 무한함으로

우리를 초대하는 것이다.

지금 바로 이 곳에서 보다 강렬하게

살아가라는 초대이며,

삶의 한계를 예감하는 초대이기도 하다.

현재에 살고 있는 동안

우리는 모든 것에 관여하게 된다.

한정된 시간 속에서

영원의 무한함을 체험하는 것이다.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안젤름 그륀 신부 지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371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53056 스스로 행복한 사람 2022-02-12 김중애
153055 연중 제5주간 토요일 제1독서 (1열왕12,26-32; 13,33-34) 2022-02-12 김종업로마노
153054 삶의 진실에 대하여.... 2022-02-12 김중애
15305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2.12)|2| 2022-02-12 김중애
153052 연중 제5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정천 사도요한 신부) 2022-02-12 김종업로마노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