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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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님, 청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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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님,
많은 형제 자매님들이 묵상글 안에서 영적으로 충만함을 가지고 하루를 살아갑니다.
그런데 어떤 특정 형제님이 사회 정의라는 이름으로 이 사이트에 들어와서 인신공격하고 또한 스팸성 글을 남기고 다른 분들의 얼굴을 찌그러트립니다,
죄를 씻기 위해서 들어왔다가 그분으로 인해 죄를 짓게 됩니다.
관리자님, 빠른 조치 바랍니다. 그분의 실명은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초성으로는 ㅇㅎㄱ입니다.
이상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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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377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사랑이란 결국 사랑하기 때문에 자신을 버리는 일입니다!|3| | 2022-02-24 | 박양석 |
| 153376 | ■ 18. 아하즈의 죄 / 분열과 유배[2] / 2역대기[28]|1| | 2022-02-24 | 박윤식 |
| 153375 | 25 연중 제7주간 금요일...독서,복음(주해)|2| | 2022-02-24 | 김대군 |
| 153374 | 연중 제7주간 금요일|5| | 2022-02-24 | 조재형 |
| 153373 | 두 손을 가지고 지옥에 들어가는 것보다 불구자로 생명에 들어가는 편이 낫다. | 2022-02-24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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