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8일 (화)
(녹) 연중 제17주간 화요일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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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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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2-02-12 ㅣ No.153061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4) ’22.2.12. 토>

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
저희가 우상숭배와 물질숭배를 하지 않고 흔들리지도 않는 참 신앙의 삶을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예로보암 집안은 이런 일로 죄를 지어, 마침내 멸망하여 땅에서 사라지게 되었다. (1열왕 13,34)

내게는 아직 할 말이 많으니 보름달처럼 온갖 생각으로 가득 차 있다. (집회 3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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