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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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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4) ’22.2.12. 토> 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 저희가 우상숭배와 물질숭배를 하지 않고 흔들리지도 않는 참 신앙의 삶을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예로보암 집안은 이런 일로 죄를 지어, 마침내 멸망하여 땅에서 사라지게 되었다. (1열왕 13,34) 내게는 아직 할 말이 많으니 보름달처럼 온갖 생각으로 가득 차 있다. (집회 3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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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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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216 | 자기답게 사는 것 | 2022-02-17 | 김중애 |
| 153215 | 차고 넘치는 은총 | 2022-02-17 | 김중애 |
| 153214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2.17)|1| | 2022-02-17 | 김중애 |
| 153213 | 매일미사/2022년 2월 17일[(녹) 연중 제6주간 목요일] | 2022-02-17 | 김중애 |
| 153211 | 연중 제6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정천 사도요한 신부)|2| | 2022-02-17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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