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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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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4) ’22.2.12. 토> 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 저희가 우상숭배와 물질숭배를 하지 않고 흔들리지도 않는 참 신앙의 삶을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예로보암 집안은 이런 일로 죄를 지어, 마침내 멸망하여 땅에서 사라지게 되었다. (1열왕 13,34) 내게는 아직 할 말이 많으니 보름달처럼 온갖 생각으로 가득 차 있다. (집회 3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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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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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569 | 남의 눈 높이에 맞춰 산다면|1| | 2022-03-05 | 김중애 |
| 153568 | 신앙의 눈으로|1| | 2022-03-05 | 김중애 |
| 153567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3.05)|1| | 2022-03-05 | 김중애 |
| 153566 | 2022년 3월 5일[(자)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 2022-03-05 | 김중애 |
| 153565 | 3.5.“나를 따르라. 그러자 레위는 모든 것을 버려둔 채 일어나 그분을 따랐습니다.” - ...|1| | 2022-03-04 | 송문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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